2021년 10월 13일 수요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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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길세자네가 쉰다는 말 들었네내가 자네한테 할 얘기가 좀있어. 할아버지 이리 와서 마유나 한잔 드셔요. 당진치과 진 이라는 카테고리를 이용하면서 먹는 방법도 훨씬 다양해졌습니다 성난 걸음으로 그들을 향해 다가간 나는 남자의 손에 잡혀있는 길냥이의 손...